



어색하군요... 불편하군요... 이상하군요...
그냥 오락가락하군요... 만~~~날....
아무튼 그러함이로군요....
언젠가는.. 뭐 어떻게 될거라고 믿고 싶은데... 아... 답답함이로다...
쓸데없는 감상에 젖는것도 아직은 사치....
쓸데없이 심각해지는것도 아직은..... 아니될일이야.....
무튼 여러모로 점점 이상한곳으로 빠져들어가는 나...
이런게..... 바로....... 질풍노도으~~~ 시기 인것인가??
글험... 아마도 난 지금 오춘기(??)
그래 그러한것이다....
아니!!....그렇게 보이고 싶은것일지도...
정말 복잡하고 아리송한......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