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젠 정말로
더이상 어릴적 그 말로 표현하기 어렵던
설레임이 사라진것 같다
이제 바로 앞인데 ㅎㅎㅎ;;;
정말로 막 초등학교 시절 그 가슴떨리는 설레임을 느끼고파 ㅋㅋㅋㅋ
ps. 좀 변태인것 같아... ㅡ,.ㅡ
언젠가 누군가 나에게 이런말을 했었다...
그분 왈 "난 결혼 할꺼야 근데 .... 나중에 나의 부인될 사람은 지금 뭐 하고 있을까?? "
나 왈 "... 그거야...... 모르죠 하하하 ;;;;"
근데 정말 어디서 뭘 하고 있을까???
나의 그분은 ???
미지근하고 싱거운 나 나 나 나 ~~~